우리집에 새로운 식구가 생겼습니다
현재 12살 요크셔테리아 한마리를 키우고 있으나
어느날 문득 허전한 마음에 치와와를 또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인터넷을 검색 하던중 스누피동물병원에
있는 깨비를 보고 한눈에 반했습니다.
잘생긴 두상하며 특이하게 생긴 반쪽 반점에다
혈통서까지 있어 퇴근하자 마자 바로 분양받았습니다.
밤 늦게까지 재롱을 떨며 놀아달라던 깨비를 안고
웃음꽃을 터뜨리는 아내의 모습은 행복해 보였습니다.
오래오래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와 함께 같이 살기를
기원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