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스누피 펫이서 흰색 푸들을 분양 받았어요.

남자 친구와 이뿌고 건강한 아이를 키우고 싶어서 여기저기 전화로 상담도 받아보고 직접 찾아 가보기도 했지만 저희 마음에 쏙드는 아가들이 없더군요..ㅜㅜ
그러다 인터넷 검색으로 스누피 팻을 알게 되었고 상담을 받아보기 위해 전화를 했더니 정말 친절하게 세세히 알려주셨어요.
그리고는 스누피 펫에 직접 방문을 해보았는데 병원과 분양센터를 같이 병행을 하다보니 강아지분양 받을 당시 바로 건강검진을 해서 건강한 아이인지 한번더 확인을 해주셧어요.
무엇보다 사장님과 수의사 선생님 두분다 저와 같은 경상도 분이라 친근하게 대해주시면서 강아지를 대해야 하는 방법도 친절히 알려주시고 강아지 용품도 이것 저것 많이 챙겨 주셨죵~!!!!

생명을 돈으로 환산하고 가격을 쟤는 것에 반감을 가지는 분들도 있겠지만 강아지를 분양 받기 위해서는 강아지의 분양가격도 개개인에게 맞는 적정선이라는 것이 있잖아요??
제가 알아봤던 다른 어떤 곳 보다 합리적인 가격이면서 건강하고 이쁜 아이들이 많고 건강상에 문제가 있는 경우 분양자체를 하지 않는 믿을 수 있는 곳이라는 신뢰를 얻었습니다.
장사하는 사람을 어떻게 믿냐고 하지만 가보시면 직접 느낄 수 있을 거에요ㅋㅋㅋ

제 주변에도 애견을 키우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은데 꼭 이 곳을 추전해주고 싶을 만큼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