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어제 데려온 50일 된 초코푸들 버들이 입니다^_^

아침에 한번 가서 보고 왔는데, 계속 눈에 밟혀서 결국 오후에 다시 들러서 데리고 왔네요 ㅎㅎ
워낙 어렸을때부터 강아지를 키우고싶어 했기 때문에 처음으로 데려온 버들이가 더 특별한 것 같아요.
어제까지는 얌전하게 있더니 이제 적응이 되어가는지 오늘 아침부터 활발하게 잘 뛰어다니고 있습니다~
저도 반려동물을 키워본적이 없는 초보주인이라 모르는 것도 많고 걱정도 많이 됐는데 선생님께서 이것저것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자신감이 많이 붙었어요!
새 식구가 생겨서 집 안에도 웃음소리가 자주 들리게 됐네요^^
버들이가 오래도록 아프지않고 건강하게 우리가족과 좋은 추억 많이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