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6일 스누피펫에서 스피츠 여아 를 분양받았습니다!!
찹쌀떡처럼 하얗고 복실복실해서 이름을 찹쌀이로 지었습니다~
사장님께서 상담도 친절하게 해주시고 저의 실수로 아가가 설사를 하였는데도제가 병원까지 가지못하는 상황이여서
사장님께 연락드렸는데 바로 약들고 와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사장님 너무 자상하시고 아기도 너무 건강하고 저희집에 있는 스피츠 성견이있는데도 장난도 잘치고 활발하고
너무 건강하고 애교도 많고 에쁜애기를 저희집으로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장님^^



건강한 찹쌀이^^



우리집 모찌랑도 잘놀고 애교도 많은 애기




인형하고 구분이 안가죠??^^ㅎㅎ 저희집 새가족 예쁜애기 찹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