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4일에 데리고온 우리 금동이 입니다.*^^*
일주일만에 완전 적응해서 지금은 완전 똥고발랄 캐릭터입니다.
늦은 시간에 갔는데도, 솔직담백하신 사장님께서 야근을 불사하고 ㅋㅋ 편하게 대해주셔서 무척 좋았습니다.
열정적인 설명도 감사드려요~
일단 병원과 연계되어있는점은 큰 매리트인것같습니다.
우리 금동이도 데리고 올때 간단한 검진을 해주셨어요. 균이 있는지 없는지 현미경으로 확인도 하구요.*^^*
동물병원도 스누피병원으로 다닐 생각이예요.

그리고 여담인데..
이아이 데리고 올때부터 자율배식훈련이 되있어서 엄청 편했는데
심지어 3일만에 대소변도 100%가리던데 이럴수가 있나요 -..- 나 이렇게 훈련이 쉬운강아지는 처음만나봐서 당황..
이건 훈련안되있었는데 어쩜 이리 똑똑한지 모르겠어요 ㅠㅠ 천재견인가요?

그래서 풀어놓고 지내고있어요. 그 이후로 지금까지 단한번의 실수도 하지 않았답니다. 0_0 하하하하
혹시 부모견이 똑똑해서 그런건지..
우리애가 유독 똑똑한건지.. 공도 던지면 주워오고..정말 이쁩니다.
물론 모든 강아지가 그런건 아닐꺼지만 ㅋㅋ 자랑좀 해봤습니다.ㅋㅋ

앞으로 더 잘 키울께요.
좋은인연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