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아이가 강아지 키우자고 하여, 몇 달을 고민하고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찾은 곳이 스누피펫입니다.

사장님이 너무 친절히 설명해 주신 덕분에 더 고민 안하고 결정했어요~~~

특히, 분양 이후에 전화주셔서 감사합니다.

초보라 모르는게 많은데, 자주 문의전화 하게될 듯....

너무 작아서 그런지 아직은 그냥 인형이 뛰어다니는 느낌~~
(건전지 빼면 안될 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