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에 분양 받아놓고 이제서야 후기를 쓰게되네요 ~ ㅎㅎ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말이 있듯이 그동안 아무 문제없이 건강하게 잘 컸습니다^^




얼마나 인형같이 귀여웠던지 안으면 부서질까봐 조심조심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그랬던 아이가 어느덧 예방접종 5차가 끝나고 중성화 수술도 끝나고 ~

주인을 이렇게 한심하다는듯 쳐다볼줄아는 아이가 되었네요 ~ ㅋㅋㅋ






그래도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커서 같이 여행도 다니고 즐거운 추억을 많이 쌓아가는 중입니다^^



스누피펫 덕분에 좋은 아이를 만나게 되어 하루하루 정말 행복합니다^^

다음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 번창하세요~

ps. 두부랑 같이 있었던 여동생(?)은 좋은 곳으로 분양 갔는지 궁금하네요~ㅎㅎ